밀양 현포저수지서 낚시하던 10대 물에 빠져 숨져

이창언 2025. 7. 6.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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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 오후 7시 26분쯤 경남 밀양시 현포저수지에서 낚시 중이던 10대 A군이 보이지 않는다는 신고가 112에 접수됐다.

공동 대응에 나선 소방당국은 주변을 수색하던 도중 이곳 저수지에서 심정지 상태인 A군을 발견했다.

A군은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았으나 끝내 목숨을 잃었다.

A군은 이날 일행 3명과 낚시하고자 이곳을 찾았다가 사고가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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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 구급대 이미지. 서울신문DB

지난 5일 오후 7시 26분쯤 경남 밀양시 현포저수지에서 낚시 중이던 10대 A군이 보이지 않는다는 신고가 112에 접수됐다.

공동 대응에 나선 소방당국은 주변을 수색하던 도중 이곳 저수지에서 심정지 상태인 A군을 발견했다.

A군은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았으나 끝내 목숨을 잃었다.

A군은 이날 일행 3명과 낚시하고자 이곳을 찾았다가 사고가 났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계획이다.

밀양 이창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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