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현모, 상체 실루엣에 시선 고정…'톱' 하나로 끝낸 분위기 여신

이나혜 기자 2025. 7. 6.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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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모, 스포츠웨어 행사 참여…"반전 몸매에 감탄"
통역사 겸 방송인 안현모가 스포츠웨어 브랜드 'alo' 행사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 안현모 개인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이나혜 인턴기자] 통역사 겸 방송인 안현모가 놀라운 비율과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화제를 모았다.

안현모는 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스포츠웨어 브랜드 'alo'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행사에서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블랙 앤 화이트 배색의 니트 톱과 쇼츠, 가디건을 매치해 세련된 운동복 패션을 선보였다.

통역사 겸 방송인 안현모가 늘씬한 각석미를 뽐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안현모 개인 인스타그램

특히 잘록한 허리 라인과 탄탄한 복근, 끝이 보이지 않는 듯한 늘씬한 각선미가 눈길을 끌었다. 머리를 올려 묶은 스타일로 상큼한 매력을 더한 그는 다양한 포즈로 카메라 앞에서 자신감 넘치는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안현모는 2017년 브랜뉴뮤직 대표 라이머와 결혼했지만, 2023년 이혼했다. 현재는 SBS 교양 프로그램 '지혜를 나누는 공간 사피엔스 클럽'의 MC로 활동하며 건강, 인문학, 의학 등을 주제로 다양한 전문가들과 지식을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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