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당진 고깃집서 10대들 '싸움'…얼굴 출혈, 치아 흔들

김덕진 기자 2025. 7. 6.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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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새벽 충남 당진의 한 음식점에서 10대끼리 싸움이 붙어 이 중 한명이 얼굴 부위에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당진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49분께 읍내동의 한 고깃집에서 "친구 둘이 싸우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곧바로 출동한 경찰과 구급대는 현장에서 부상을 입은 A(19)씨를 보고 병원으로 옮겼다.

경찰 관계자는 "그냥 친구들끼리 싸워서 폭행사건으로 신고가 들어왔다"며 "둘을 불러 조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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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뉴시스] 119구급대 출동.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당진=뉴시스]김덕진 기자 = 6일 새벽 충남 당진의 한 음식점에서 10대끼리 싸움이 붙어 이 중 한명이 얼굴 부위에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당진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49분께 읍내동의 한 고깃집에서 "친구 둘이 싸우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곧바로 출동한 경찰과 구급대는 현장에서 부상을 입은 A(19)씨를 보고 병원으로 옮겼다.

A씨는 얼굴부위 출혈 및 타박상과 치아가 흔들리는 부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그냥 친구들끼리 싸워서 폭행사건으로 신고가 들어왔다"며 "둘을 불러 조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park@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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