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정부 첫 고위당정…추경·물가·재난 대응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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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첫 고위당정협의회가 김민석 국무총리 주재로 6일 오후 서울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열린다.
이번 회의는 김 총리가 지난 3일 국회 인준을 통과한 뒤 처음 주재하는 당·정·대 회동이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김병기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 김윤덕 사무총장, 진성준 정책위의장이 참석하며, 정부 측에선 김 총리를 비롯해 윤창렬 국무조정실장, 이형일 기획재정부 1차관 등이 자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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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첫 고위당정협의회가 김민석 국무총리 주재로 6일 오후 서울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열린다.
이번 회의는 김 총리가 지난 3일 국회 인준을 통과한 뒤 처음 주재하는 당·정·대 회동이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김병기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 김윤덕 사무총장, 진성준 정책위의장이 참석하며, 정부 측에선 김 총리를 비롯해 윤창렬 국무조정실장, 이형일 기획재정부 1차관 등이 자리한다. 대통령실에서는 강훈식 비서실장, 김용범 정책실장, 우상호 정무수석, 하준경 경제성장수석 등이 함께한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전날 국무회의에서 의결된 추가경정예산안의 조속한 집행 방안을 비롯해, 여름철 물가 안정 대책과 폭염·수해 등 재난안전 대응이 핵심 의제로 오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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