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지니, 둘째 출산 5일 앞두고 심란 “첫째 불쌍해” (혜진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크리에이터 헤이지니(강혜진)가 둘째 출산을 앞둔 근황을 전했다.
둘째 출산을 5일 앞둔 헤이지니는 남편과 야식을 먹으며 심란한 마음을 고백했다.
헤이지니는 "출산이 얼마 남지 않아서 갑자기 채유(첫째 딸)가 불쌍하다. 조리원 들어가면 나랑 떨어져 있어야 하고, 포포(둘째 태명)가 태어나면 한동안 걔한테 집중할 테니까 미안하다"고 전했다.
한편 헤이지니는 지난 2018년 11월 키즈웍스 이사 박충혁과 결혼했으며, 2023년 7월 첫딸을 품에 안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장예솔 기자]
크리에이터 헤이지니(강혜진)가 둘째 출산을 앞둔 근황을 전했다.
7월 5일 '혜진쓰'에는 '빨래 지옥에 빠진 37주 임산부의 출산 준비'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둘째 출산을 5일 앞둔 헤이지니는 남편과 야식을 먹으며 심란한 마음을 고백했다.
헤이지니는 "출산이 얼마 남지 않아서 갑자기 채유(첫째 딸)가 불쌍하다. 조리원 들어가면 나랑 떨어져 있어야 하고, 포포(둘째 태명)가 태어나면 한동안 걔한테 집중할 테니까 미안하다"고 전했다.
남편이 "채유가 동생 엄청 좋아할 거야"라고 위로하자 헤이지니는 "포포 만나면 무슨 기분일지 너무 궁금하다. 채유를 봤을 때는 반가우면서도 낯설고 '얘가 내 배에서 나왔다고?' 이런 느낌이었다"고 털어놨다.
역시 얼떨떨할 것 같다는 남편은 "밤에 본격적인 육아가 시작되면 실감 날 것"이라면서 "고생하겠지만 너무 좋을 것 같다. 고생한 만큼 행복할 거다. 근데 여보가 많이 힘들어서 문제다"고 헤이지니를 향한 애틋함을 드러냈다.
한편 헤이지니는 지난 2018년 11월 키즈웍스 이사 박충혁과 결혼했으며, 2023년 7월 첫딸을 품에 안았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무속인 된 배우 황인혁, 자식과 생이별 “무당 딸이라고 동네 난리나”(특종세상)[어제TV]
- 나한일♥유혜영 재결합 해 잘 사는데‥옥중 결혼 전처 정은숙 폭로 “병도 얻어”(특종)[어제TV]
- 故 이지은, 아들 입대 후 서울 자택서 숨진 채 발견…오늘(8일) 4주기
- 무방비 고현정 “찍지 말라니까” 손까지 뻗었는데 찰칵, 결국 포기했다
- 46세 이지아 맞아? 파격 노출 드레스 꾸미고 신났네…독보적 미모 여전
- 류현진♥배지현, 결혼 8년차에도 꿀 뚝뚝…붕어빵 자녀와 단란한 가족사진
- ‘저속노화 비법 공개’ 윤은혜 하의실종, 세월 역행한 얼굴에 몸매까지 리즈 갱신
- 데이식스, 기아 자동차 모델 발탁…무면허 영케이도 함께
- ‘이종석♥’ 아이유, 민낯 셀카에 반응 폭발‥생얼도 귀여우면 어떡해
- “♥신지 미안해” 돌싱 문원, 대국민 결혼 반대에 장문의 해명…여론 돌릴까[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