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지니, 둘째 출산 5일 앞두고 심란 “첫째 불쌍해” (혜진쓰)

장예솔 2025. 7. 6.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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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터 헤이지니(강혜진)가 둘째 출산을 앞둔 근황을 전했다.

둘째 출산을 5일 앞둔 헤이지니는 남편과 야식을 먹으며 심란한 마음을 고백했다.

헤이지니는 "출산이 얼마 남지 않아서 갑자기 채유(첫째 딸)가 불쌍하다. 조리원 들어가면 나랑 떨어져 있어야 하고, 포포(둘째 태명)가 태어나면 한동안 걔한테 집중할 테니까 미안하다"고 전했다.

한편 헤이지니는 지난 2018년 11월 키즈웍스 이사 박충혁과 결혼했으며, 2023년 7월 첫딸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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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진쓰 캡처
혜진쓰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크리에이터 헤이지니(강혜진)가 둘째 출산을 앞둔 근황을 전했다.

7월 5일 '혜진쓰'에는 '빨래 지옥에 빠진 37주 임산부의 출산 준비'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둘째 출산을 5일 앞둔 헤이지니는 남편과 야식을 먹으며 심란한 마음을 고백했다.

헤이지니는 "출산이 얼마 남지 않아서 갑자기 채유(첫째 딸)가 불쌍하다. 조리원 들어가면 나랑 떨어져 있어야 하고, 포포(둘째 태명)가 태어나면 한동안 걔한테 집중할 테니까 미안하다"고 전했다.

남편이 "채유가 동생 엄청 좋아할 거야"라고 위로하자 헤이지니는 "포포 만나면 무슨 기분일지 너무 궁금하다. 채유를 봤을 때는 반가우면서도 낯설고 '얘가 내 배에서 나왔다고?' 이런 느낌이었다"고 털어놨다.

역시 얼떨떨할 것 같다는 남편은 "밤에 본격적인 육아가 시작되면 실감 날 것"이라면서 "고생하겠지만 너무 좋을 것 같다. 고생한 만큼 행복할 거다. 근데 여보가 많이 힘들어서 문제다"고 헤이지니를 향한 애틋함을 드러냈다.

한편 헤이지니는 지난 2018년 11월 키즈웍스 이사 박충혁과 결혼했으며, 2023년 7월 첫딸을 품에 안았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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