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한 석촌호수에서 수영을'...2025 롯데 아쿠아슬론 개최 [TF사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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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물산과 롯데그룹사가 주최하는 '2025 롯데 아쿠아슬론'이 6일 오전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인근 석촌호수 일대에서 열린 가운데 참가자들이 수영을 하고 있다.
2022년 여름부터 시작해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한 '롯데 아쿠아슬론'은 석촌호수 수영과 롯데월드타워 수직 마라톤 '스카이런'(SKY RUN)을 결합한 대회다.
올해 참가자는 석촌호수 동호를 두 바퀴, 1.5km를 헤엄치고 롯데월드타워 1층부터 123층까지 2917개 계단을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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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배정한 기자] 롯데물산과 롯데그룹사가 주최하는 '롯데 아쿠아슬론'이 6일 오전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인근 석촌호수 일대에서 열린 가운데 참가자들이 수영을 하고 있다.](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06/THEFACT/20250706090445439dlnq.jpg)

[더팩트ㅣ배정한 기자] 롯데물산과 롯데그룹사가 주최하는 '2025 롯데 아쿠아슬론'이 6일 오전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인근 석촌호수 일대에서 열린 가운데 참가자들이 수영을 하고 있다.


2022년 여름부터 시작해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한 '롯데 아쿠아슬론'은 석촌호수 수영과 롯데월드타워 수직 마라톤 '스카이런'(SKY RUN)을 결합한 대회다.


올해 참가자는 석촌호수 동호를 두 바퀴, 1.5km를 헤엄치고 롯데월드타워 1층부터 123층까지 2917개 계단을 오른다.


롯데는 올해로 5년째 송파구청과 협력해 석촌호수 수질 정화 사업을 운영 중이다. 광촉매 기반 수중 정화 선박을 주 2회 운행해 수질 개선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이 결과 지난해 석촌호수는 주요 수질 항목에서 1등급 판정을 받았으며, 최대 2m 수심까지 수초가 관찰될 정도로 수질이 개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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