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한 석촌호수에서 수영을'...2025 롯데 아쿠아슬론 개최 [TF사진관]

배정한 2025. 7. 6. 09:0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롯데물산과 롯데그룹사가 주최하는 '2025 롯데 아쿠아슬론'이 6일 오전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인근 석촌호수 일대에서 열린 가운데 참가자들이 수영을 하고 있다.

2022년 여름부터 시작해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한 '롯데 아쿠아슬론'은 석촌호수 수영과 롯데월드타워 수직 마라톤 '스카이런'(SKY RUN)을 결합한 대회다.

올해 참가자는 석촌호수 동호를 두 바퀴, 1.5km를 헤엄치고 롯데월드타워 1층부터 123층까지 2917개 계단을 오른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더팩트ㅣ배정한 기자] 롯데물산과 롯데그룹사가 주최하는 '롯데 아쿠아슬론'이 6일 오전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인근 석촌호수 일대에서 열린 가운데 참가자들이 수영을 하고 있다.

[더팩트ㅣ배정한 기자] 롯데물산과 롯데그룹사가 주최하는 '2025 롯데 아쿠아슬론'이 6일 오전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인근 석촌호수 일대에서 열린 가운데 참가자들이 수영을 하고 있다.

2022년 여름부터 시작해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한 '롯데 아쿠아슬론'은 석촌호수 수영과 롯데월드타워 수직 마라톤 '스카이런'(SKY RUN)을 결합한 대회다.

올해 참가자는 석촌호수 동호를 두 바퀴, 1.5km를 헤엄치고 롯데월드타워 1층부터 123층까지 2917개 계단을 오른다.

롯데는 올해로 5년째 송파구청과 협력해 석촌호수 수질 정화 사업을 운영 중이다. 광촉매 기반 수중 정화 선박을 주 2회 운행해 수질 개선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이 결과 지난해 석촌호수는 주요 수질 항목에서 1등급 판정을 받았으며, 최대 2m 수심까지 수초가 관찰될 정도로 수질이 개선됐다.

hany@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