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층을 향해
김근수 2025. 7. 6.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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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전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일대에서 열린 '2025 롯데 아쿠아슬론'에서 참가자들이 결승점을 향해 달리고 있다.
철인 3종 경기에서 사이클론을 제외한 오픈워터 수영과 마라톤을 함께 겨루는 '2025 롯데 아쿠아슬론'은 석촌호수 두 바퀴(총 1.5Km)를 완영 후, 롯데월드타워 1층부터 123층까지 2,917개의 계단을 오르는 수직 마라톤 스카이런(SKY RUN)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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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근수 기자 = 6일 오전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일대에서 열린 '2025 롯데 아쿠아슬론'에서 참가자들이 결승점을 향해 달리고 있다.
철인 3종 경기에서 사이클론을 제외한 오픈워터 수영과 마라톤을 함께 겨루는 '2025 롯데 아쿠아슬론'은 석촌호수 두 바퀴(총 1.5Km)를 완영 후, 롯데월드타워 1층부터 123층까지 2,917개의 계단을 오르는 수직 마라톤 스카이런(SKY RUN)으로 진행됐다. 2025.07.06. k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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