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아르헨티나 정상 회담…농업·광업·에너지 협력 의제
강민우 기자 2025. 7. 6.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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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디 인도 총리가 아르헨티나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했습니다.
모디 총리는 현지시각 5일,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대통령궁 카사 로사다에서 하비에르 밀레이 대통령을 만났습니다.
내일(6일)부터 열리는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리는 브릭스(BRICS) 정상회의 참석에 앞서 아르헨티나를 방문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양자 회담의 주요 의제는 농업, 광업(리튬) 및 에너지 분야 협력 강화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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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디 인도 총리와 밀레이 아르헨티나 대통령
모디 인도 총리가 아르헨티나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했습니다.
모디 총리는 현지시각 5일,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대통령궁 카사 로사다에서 하비에르 밀레이 대통령을 만났습니다.
내일(6일)부터 열리는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리는 브릭스(BRICS) 정상회의 참석에 앞서 아르헨티나를 방문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양자 회담의 주요 의제는 농업, 광업(리튬) 및 에너지 분야 협력 강화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강민우 기자 khanporter@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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