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재영, 드디어 김성근 감독 호출 받았지만 접근 금지 처분(불꽃야구)

박아름 2025. 7. 6.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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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근 감독이 드디어 신재영을 호출한다.

7월 7일 공개되는 스튜디오C1 야구 예능 프로그램 '불꽃야구' 10화에서는 경기 도중 뜻밖의 상황을 겪는 불꽃 파이터즈와 서울 성남고의 모습이 펼쳐진다.

이날 파이터즈 배터리 이대은과 박재욱은 서울 성남고 무서운 집중력, 뜨거운 응원 열기에 휩쓸려 돌연 위기에 처한다.

한편 신재영은 갑작스레 김성근 감독의 호출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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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스튜디오 C1
사진=스튜디오 C1

[뉴스엔 박아름 기자]

김성근 감독이 드디어 신재영을 호출한다.

7월 7일 공개되는 스튜디오C1 야구 예능 프로그램 ‘불꽃야구’ 10화에서는 경기 도중 뜻밖의 상황을 겪는 불꽃 파이터즈와 서울 성남고의 모습이 펼쳐진다.

이날 파이터즈 배터리 이대은과 박재욱은 서울 성남고 무서운 집중력, 뜨거운 응원 열기에 휩쓸려 돌연 위기에 처한다. 평소답지 않은 플레이에 박재욱은 결국 마운드로 향하고, 급격하게 흔들리는 이대은을 진정시킨다. 상대 팀은 이 틈을 노려 회심의 공격에 나선다. 찰떡 호흡을 자랑해 온 파이터즈 배터리가 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그런가 하면 ‘가장 폼 좋은 타자’ 정의윤은 침체된 파이터즈 공격력을 살리기 위해 나선다. 그러자 서울 성남고에서는 황금사자기 MVP를 등판시킨다. 그는 황금사자기 5경기 5승 무패를 기록한 최고의 사이드암 필승조로, 연습구 몇 개만으로 ‘투수 덕후’ 김선우 해설위원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정의윤을 믿어본다”던 김선우 위원은 그의 피칭을 보고 헛웃음을 지으며 발언을 번복한다고.

경기가 치열하게 진행되면서 파이터즈 ‘거북이즈’ 박재욱과 김재호 앞엔 득점권 찬스가 주어진다. 앞선 경기에서 다소 아쉬운 타격을 보였던 이들은 절치부심하는 마음으로 타석에 들어선다. 상대 팀 역시 점수를 내주지 않겠다는 각오로 부리나케 움직인다는데 파이터즈 하위타선은 ‘쉬어가는 타선’이라는 오명을 벗고 ‘갓’으로 거듭날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신재영은 갑작스레 김성근 감독의 호출을 받는다. 등판을 기다려온 신재영은 설레는 마음을 안고 김성근 감독에게로 향하고, “저 던지라고요?”라고 묻는다. 하지만 이내 투수조장 송승준은 신재영을 향해 ‘감독님 옆 출입 금지령’을 내린다. 신재영이 투수진의 방해(?)를 뚫고 올 시즌 첫 마운드행 티켓을 끊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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