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디 인도 총리, 아르헨티나 대통령과 정상 회담…“농업·광업·에너지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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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디 인도 총리가 현지시각 5일 부에노스아이레스 대통령궁 카사 로사다에서 하비에르 밀레이 아르헨티나 대통령과 양자 정상회담을 가졌습니다.
모디 총리는 6일부터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리는 브릭스(BRICS) 정상회의 참석 전 아르헨티나를 먼저 방문했습니다.
아르헨티나 정부는 인도의 식량·에너지 수요 증가가 아르헨티나의 농업, 산업, 에너지 부문에 상당한 기회를 줄 수 있다는 측면에서 양국 간 경제 협력은 전략적 가치를 가지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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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디 인도 총리가 현지시각 5일 부에노스아이레스 대통령궁 카사 로사다에서 하비에르 밀레이 아르헨티나 대통령과 양자 정상회담을 가졌습니다.
모디 총리는 6일부터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리는 브릭스(BRICS) 정상회의 참석 전 아르헨티나를 먼저 방문했습니다.
이번 양자 회담의 주요 의제는 농업, 광업(리튬) 및 에너지 분야 협력 강화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아르헨티나 정부는 인도의 식량·에너지 수요 증가가 아르헨티나의 농업, 산업, 에너지 부문에 상당한 기회를 줄 수 있다는 측면에서 양국 간 경제 협력은 전략적 가치를 가지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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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희 기자 (seoj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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