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페어링’ 신우재 축구 엘리트였다‥현실 커플 되더니 ‘뭉찬4’ 합류 ‘겹경사’

박아름 2025. 7. 6.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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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우재가 '뭉쳐야 찬다4'에 전격 합류한다.

JTBC 스포츠 예능 '뭉쳐야 찬다4'(이하 '뭉찬4') 측은 "연애 리얼리티 '하트페어링' 출신 축구 엘리트 신우재가 새 멤버로 합류한다"고 7월 6일 밝혔다.

또한 '판타지리그'에서 '연프' 출신 최종우, 이용우가 최고의 활약을 펼치고 있는 만큼, 또 다른 '연프' 출신인 신우재 활약 여부에도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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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뭉쳐야 찬다4’

[뉴스엔 박아름 기자]

신우재가 ‘뭉쳐야 찬다4’에 전격 합류한다.

JTBC 스포츠 예능 ‘뭉쳐야 찬다4’(이하 ‘뭉찬4’) 측은 "연애 리얼리티 ‘하트페어링’ 출신 축구 엘리트 신우재가 새 멤버로 합류한다"고 7월 6일 밝혔다.

신우재는 최근 종영한 연애 예능 ‘하트페어링’에서 ‘느좋남’(느낌 좋은 남자)’이라 불리며 인기를 끌고 있는 인물이다. 그러나 그의 진짜 무대는 바로 축구장이었다. 중학교 3학년부터 대학까지 약 8년간 선수 생활을 한 축구 엘리트였던 것.

신우재는 공격형 미드필더를 비롯해 중앙 미드필더, 윙포워드까지 소화 가능한 다재다능한 오른발잡이로, 양발 활용도 가능하다고. 특히 이탈리아 세리에B 유소년팀부터 독일 세미프로리그인 4부에서까지 선수 생활을 한 그의 특이한 이력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정통 엘리트 코스를 밟은 그의 축구 실력이 ‘판타지리그’에서도 통할지 궁금증을 모은다.

또한 ‘판타지리그’에서 ‘연프’ 출신 최종우, 이용우가 최고의 활약을 펼치고 있는 만큼, 또 다른 ‘연프’ 출신인 신우재 활약 여부에도 관심이 쏠린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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