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파니, 블랙 드레스로 수상 무대 압도…“발레리나의 실루엣” 우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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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선 위로 긴장감이 감돌았고, 시선은 드레스 라인을 따라 흘렀다.
그룹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 출신 가수 스테파니가 5일 서울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베스트브랜드 어워즈 – 한류연예대상' 포토월에 참석해 아시아스타상 솔로가수부문을 수상했다.
이날 스테파니는 깊은 홀터넥 디자인의 블랙 드레스를 선택해 단번에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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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선 위로 긴장감이 감돌았고, 시선은 드레스 라인을 따라 흘렀다.
그룹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 출신 가수 스테파니가 5일 서울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베스트브랜드 어워즈 – 한류연예대상’ 포토월에 참석해 아시아스타상 솔로가수부문을 수상했다.
이날 스테파니는 깊은 홀터넥 디자인의 블랙 드레스를 선택해 단번에 시선을 모았다.




실루엣은 군더더기 없이 떨어지는 스트레이트 라인으로 연출돼 키가 한층 더 길어 보였고, 허리 라인을 타고 자연스럽게 흐르며 발레리나 출신다운 균형 잡힌 체형을 강조했다. 헤어는 단정하게 묶은 로우번 스타일로 마무리했고, 반짝이는 드롭 이어링이 클래식한 분위기를 더했다.
드레스보다 눈길을 끈 건 태도였다. 트로피를 든 스테파니는 천상지희 활동 이후, 발레리나로서의 커리어를 다시 쌓아온 시간을 상기시키는 듯한 존재감이었다. “춤추는 사람의 몸은 다르다”는 반응도 이어졌다. 움직이지 않아도, 드레스가 말하고 있었다.
한편 스테파니는 과거 미국 LA 발레단에서 활동했으며, 현재는 한국에서 영어 발레와 케이팝 트레이닝을 겸한 교육기관을 설립·운영 중이다. 가수에서 발레리나, 그리고 교육자로 무대를 확장하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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