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나와! 레알, '음바페 환상 바이시클킥골' 도르트문트 3-2 제압... 클럽 WC 4강 진출→PSG와 대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레알 마드리드가 추가시간 난타전 끝에 도르트문트를 제압했다.
레알은 6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의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 8강에서 도르트문트를 3-2로 꺾었다.
양 팀 모두 후반 정규시간까지 골을 넣지 못했고 경기는 2-0으로 끝날 것 같았다.
도르트문트가 후반 추가시간 2분 만회골을 뽑아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레알은 6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의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 8강에서 도르트문트를 3-2로 꺾었다.
이로써 4강에 오른 레알은 바이에른 뮌헨을 2-0으로 꺾고 올라온 이강인의 파리 생제르맹(PSG)과 결승 진출을 다툰다.
레알이 전반 10분 만에 선제골을 넣었다. 아르다 귈러가 왼쪽 측면에서 올린 크로스를 곤살로 가르시아가 훌쩍 뛰어올라 오른발로 밀어 넣었다.
기세를 올린 레알이 추가골을 뽑아냈다. 전반 19분 트렌트 알렉산더 아놀드가 오른쪽 측면에서 땅볼 크로스를 올렸고 쇄도하던 프란시스코 가르시아가 왼발로 슈팅해 골망을 흔들었다. 전반은 레알이 2-0으로 리드한 채 종료됐다.

도르트문트가 후반 추가시간 2분 만회골을 뽑아냈다. 막시밀리안 바이어가 페널티박스 왼편에서 오른발로 슈팅해 골망을 갈랐다.
2분 뒤 레알이 다시 달아났다. 궐러가 오른쪽 측면에서 올린 크로스를 킬리안 음바페가 환상적인 바이시클킥으로 골망을 출렁였다. 음바페는 담담한 모습으로 카메라로 다가가 합장하는 세리머니로 최근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난 디오구 조타를 추모했다.
도르트문트가 끝까지 추격했다. 후반 추가시간 8분 레알 센터백 딘 하위선이 퇴장과 함께 페널티킥(PK)이 선언됐고, 키커로 나선 세루 기라시가 성공시켰다. 경기 막판까지 치열한 난타전 끝에 경기는 레알이 3-2로 승리했다.

박재호 기자 pjhwak@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EPL 가고 싶어서...' 이적 반대하는 미녀 '모델 여친' 버렸다 - 스타뉴스
- '불법 촬영' 황의조, 소속팀 사라졌다 '국내 복귀도 불가능' - 스타뉴스
- '역시 KBO 원톱 치어리더' 매력 만점 호캉스 '시선 강탈' - 스타뉴스
- '60만 팔로워' 女 인플루언서 "섹시한 한 주 보내길" 유혹 - 스타뉴스
- '잠실 여신' 치어리더, 시원한 해변 패션 '역시 베이글 1등' - 스타뉴스
- '석진 탄생 12100일' 방탄소년단 진, 최애돌 '기부요정' 등극 | 스타뉴스
- 황재균, 지연과 이혼→은퇴 후..결국 눈물 "어차피 혼자잖아"[전참시] | 스타뉴스
- '화려한 날들' 천호진, 子 정일우에 심장 이식? 교통사고 엔딩 '충격' | 스타뉴스
- 최지우, 워킹맘 복직..훌쩍 큰 아들과 '다정' | 스타뉴스
- 보라카이서 子 의문사..7억 사망보험 수익자는 사이코패스 친구 [종합] (용감한 형사들4) | 스타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