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산 1조설' 유재석도 놀란 재력…BTS 제이홉 "억대 명품 시계 모아" ('핑계고')

태유나 2025. 7. 6. 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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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산 1조설' 유재석도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제이홉 재력에 놀랐다.

이날 공개된 영상에서는 제이홉이 게스트로 출연해 유재석, 조세호와 만났다.

제이홉은 "앰버서더 활동을 할 때 진심이 담겨야 한다고 생각한다. 단순히 직함이 붙어서 입는 게 아니라, 실제로 브랜드를 정말 좋아한다"며 "오데마 피게는 제가 처음 성공했을 때 직접 구매한 시계 브랜드다. 저에게 주는 선물 같은 의미가 있는 브랜드인데, 그런 히스토리를 좋게 봐주신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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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태유나 기자]

사진=텐아시아DB



‘재산 1조설’ 유재석도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제이홉 재력에 놀랐다. 

5일 유튜브 채널 '뜬뜬'의 '핑계고'에는 '썸머 페스티벌은 핑계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공개된 영상에서는 제이홉이 게스트로 출연해 유재석, 조세호와 만났다. 


세 사람은 4년 전 ‘유 퀴즈’ 이후 4년 만에 재회했다. 제이홉은 최근 근황에 대해 "이달 독일에서 열리는 '롤라팔루자' 페스티벌에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선다"고 밝혔다. 이어 "지금 루이비통과 시계 브랜드 오데마 피게의 앰버서더로 활동 중"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유재석은 "아...오데마 피게. 대박이다. 와, 그건"라며 예상치 못한 스위스 명품 브랜드에 감탄했다. 


그는 앰버서더로서의 자부심도 드러냈다. 제이홉은 "앰버서더 활동을 할 때 진심이 담겨야 한다고 생각한다. 단순히 직함이 붙어서 입는 게 아니라, 실제로 브랜드를 정말 좋아한다"며 "오데마 피게는 제가 처음 성공했을 때 직접 구매한 시계 브랜드다. 저에게 주는 선물 같은 의미가 있는 브랜드인데, 그런 히스토리를 좋게 봐주신 것 같다"고 말했다. 시계 수집가인 제이홉은 무언가를 이룰 때마다 시계를 하나씩 사고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오데마 피게 시계는 억대 명품으로 유명하다. 

이에 유재석은 "본인이 열심히 돈 벌어서 사면 스스로 동기부여도 된다. 그런 히스토리가 있어야 한다. 유명하다고 아무나 시켜주는 게 아니다"라고 공감했다. 그러면서 "조세호는 샤넬 VIP 고객이다. 앰버서더는 아니고 VIP"라고 놀렸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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