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수록 더 덥다"..충청·남부 체감온도 35도↑

고우리 2025. 7. 6. 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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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인 6일 충청과 남부 지역의 체감온도가 35도 이상까지 오르는 등 전국이 매우 무덥겠습니다.

낮 기온의 경우 서울 33도, 수원 34도, 강릉 36도, 춘천 32도, 대전 34도, 세종 33도, 전주 34도, 광주 33도, 대구 36도, 포항 35도, 부산 32도, 울산 36도, 제주 33도 등 29~36도를 오르내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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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위 폭염 [연합뉴스]

일요일인 6일 충청과 남부 지역의 체감온도가 35도 이상까지 오르는 등 전국이 매우 무덥겠습니다.

인천과 경기북부, 강원북부내륙엔 5mm 안팎의 빗방울이 떨어지겠습니다.

낮 기온의 경우 서울 33도, 수원 34도, 강릉 36도, 춘천 32도, 대전 34도, 세종 33도, 전주 34도, 광주 33도, 대구 36도, 포항 35도, 부산 32도, 울산 36도, 제주 33도 등 29~36도를 오르내리겠습니다.

습도 탓에 체감온도는 더 덥겠고, 밤에도 열기가 식지 않아 많은 지역에서 열대야가 나타나겠습니다.

광주·전남은 구름 사이로 햇빛이 강하게 내리 쬐겠습니다.

구례와 광양의 낮 기온이 35도까지 오르겠고, 광주 33도, 목포 31도, 순천 34도 등 광주·전남의 낮 기온은 31~35도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서해남부해상에는 가시거리 200m 안팎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항해 및 조업하는 선박은 해상 안전사고에 유의가 필요합니다.

#날씨 #폭염 #무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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