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 감량 홍윤화, 다이어트 탓 ‘이곳’ 멀리해 “가면 살쪄 와”(아형)[결정적장면]

서유나 2025. 7. 6. 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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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홍윤화가 다이어트 탓에 야구장을 멀리하고 있는 사실을 털어놓았다.

이날 홍윤화는 요즘 신기루를 피하고 있는 사실을 고백했다.

"요새 다이어트를 해서"라고 이유를 밝힌 홍윤화는 "야구를 보러 가면 살이 쪄서 오더라"고 토로했다.

그러자 신기루는 홍윤화의 살은 꼭 야구장 때문만은 아니라며 "야구를 재작년부터 봤다. 그전에도 뚱뚱했다"고 일침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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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아는 형님’ 캡처
JTBC ‘아는 형님’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코미디언 홍윤화가 다이어트 탓에 야구장을 멀리하고 있는 사실을 털어놓았다.

7월 5일 방송된 JTBC 예능 '아는 형님'(이하 '아형') 489회에서는 홍윤화, 추신수, 신기루, 신현수가 형님 학교로 전학을 왔다.

이날 홍윤화는 요즘 신기루를 피하고 있는 사실을 고백했다. "요새 다이어트를 해서"라고 이유를 밝힌 홍윤화는 "야구를 보러 가면 살이 쪄서 오더라"고 토로했다.

그러자 신기루는 홍윤화의 살은 꼭 야구장 때문만은 아니라며 "야구를 재작년부터 봤다. 그전에도 뚱뚱했다"고 일침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홍윤화는 2018년 4세 연상의 코미디언 김민기와 결혼했다.

홍윤화는 지난 4월부터 다이어트를 시작해 26㎏을 감량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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