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우재, YG 쫓겨났는데‥가장 핫한 소속사로 이적 의혹에 억울(놀뭐)[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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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겸 방송인 주우재가 가장 핫한 소속사로 대체 어떻게 이적했냐며 의혹을 제기하는 시선에 억울해했다.
이날 유재석과 정재형이 안테나 식구인 것을 얘기하다가 최근 소속사를 옮긴 주우재도 언급됐다.
이런 두 사람에 주우재는 "제가 비집고 들어가지 않았을 거고"라며 억울해했는데, 정재형은 심지어 전 소속사는 YG였지 않냐며 "왜 거기로 갔냐"고 재차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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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모델 겸 방송인 주우재가 가장 핫한 소속사로 대체 어떻게 이적했냐며 의혹을 제기하는 시선에 억울해했다.
7월 5일 방송된 MBC 예능 '놀면 뭐하니?'(이하 '놀뭐') 287회에서는 100개 넘는 '무하도전' 하하 캐릭터 피규어 재고를 처리하기 위해 유재석, 하하, 주우재, 이이경이 나섰다.
이날 유재석과 정재형이 안테나 식구인 것을 얘기하다가 최근 소속사를 옮긴 주우재도 언급됐다. 주우재는 2013년부터 동행해온 YG가 배우 매니지먼트 사업을 정리하며 다비치, 10CM, 카더가든, 선우정아, 실리카겔, 정세운 등이 소속된 CAM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주우재가 CAM 소속이라는 걸 들은 정재형은 "야 너 CAM이야?"라며 깜짝 놀라더니 "요즘 가장 핫하다는 사무실"이라고 말했다. 이어 "너 거기 어떻게 들어갔냐"는 유재석 말에 공감하며 "가수도 아니지 않냐"고 의문을 표했다.
이런 두 사람에 주우재는 "제가 비집고 들어가지 않았을 거고"라며 억울해했는데, 정재형은 심지어 전 소속사는 YG였지 않냐며 "왜 거기로 갔냐"고 재차 물었다.
주우재의 "연기자 파트가 없어졌다"는 답변은 정재형을 더욱 의문에 빠뜨렸다. 연기자가 아니지 않냐는 것. 그러자 주우재는 "나 쫓겨난 거다. YG에서. 내가 내 발로 나온 줄 아냐. 팀이 없어졌다고"라고 토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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