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지, 한가인 이청아 조롱 논란 반성 “타인 상처 덜 받는 웃음 추구”(전참시)[결정적장면]

서유나 2025. 7. 6. 0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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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이수지가 지난 조롱 논란을 반성하는 듯한 웃음 철학을 드러냈다.

7월 5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54회에서는 이영자의 세컨하우스에 놀러간 이수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수지는 이영자가 "자기만의 '난 이런 웃음을 주고 싶다'라는 철학이 있냐"고 묻자 "다수가 웃을 수 있는 거"라고 답했다.

이수지는 "대신 상처를 덜 받아야한다. 다른 이들이"라고 덧붙이며 앞서의 여배우 조롱 논란을 떠올리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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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코미디언 이수지가 지난 조롱 논란을 반성하는 듯한 웃음 철학을 드러냈다.

7월 5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54회에서는 이영자의 세컨하우스에 놀러간 이수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수지는 이영자가 "자기만의 '난 이런 웃음을 주고 싶다'라는 철학이 있냐"고 묻자 "다수가 웃을 수 있는 거"라고 답했다. 이수지는 "대신 상처를 덜 받아야한다. 다른 이들이"라고 덧붙이며 앞서의 여배우 조롱 논란을 떠올리게 만들었다.

자녀 사교육에 진심인 대치맘 '제이미맘' 부캐로 사랑받은 이수지는 일부 엄마들의 학원 라이딩 문화를 풍자한 영상으로 배우 한가인을 저격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에 휩싸인 바 있다.

또 여배우 브이로그 영상을 올렸다가 배우 이청아를 조롱했다는 의혹에도 시달렸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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