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윤아, 발달장애 子 상태 심각했다 “골절된 팔로 벽쳐..깁스만 세 번”(Oh!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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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윤아가 아들과 함께 병원을 찾았다.
오윤아는 "우리 아들이 답답하니까 (깁스 한 팔로) 벽을 친다. 벽을 치면 벽이 무너지는 게 너무 재밌나 보다. 집 벽, 자기 방 벽도 지금 나갔다. 그래서 세 번을 또 깁스를 했다"라고 말했다.
오윤아는 "이번에 깁스를 푸는데 그래도 반깁스를 해야 된다고 한다. 부러진 상태가 너무 안 좋아가지고"라며 생각보다 심했던 아들의 팔 상태에 걱정하는 마음을 드러냈다.
드디어 오윤아는 아들과 진료를 보러 진료실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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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임혜영 기자] 배우 오윤아가 아들과 함께 병원을 찾았다.
지난 4일 채널 ‘Oh!윤아’에는 ‘생각보다 심했던 오윤아 아들 송민 팔 골절 상태”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오윤아는 절친 이정현의 남편이 운영하는 병원을 찾았다. 오윤아는 “(민이가 다쳤을 당시) 너무 힘들었었다. 빨리 상태를 알아서 수술을 응급으로 할 수 있었다”라며 성심껏 진찰해준 담당의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오윤아는 “민이가 특수한 친구기 때문에 병원 다니기가 어렵다. 지금까지도 관리를 잘 받으면서 오고 있다”라고 덧붙이며 높은 만족감을 드러냈다.
오윤아는 “우리 아들이 답답하니까 (깁스 한 팔로) 벽을 친다. 벽을 치면 벽이 무너지는 게 너무 재밌나 보다. 집 벽, 자기 방 벽도 지금 나갔다. 그래서 세 번을 또 깁스를 했다”라고 말했다.
오윤아는 “이번에 깁스를 푸는데 그래도 반깁스를 해야 된다고 한다. 부러진 상태가 너무 안 좋아가지고”라며 생각보다 심했던 아들의 팔 상태에 걱정하는 마음을 드러냈다.
드디어 오윤아는 아들과 진료를 보러 진료실에 들어갔다. 담당의는 “민이가 계속 움직이다 보니 통깁스를 6주를 했다”라고 설명하며 깁스를 풀었다. 옆에서 지켜보던 오윤아는 “오늘 잘 붙었어야 되는데”라며 초조한 마음을 드러냈다.
엑스레이 결과, 담당의는 오윤아에게 3개월은 지나야 안심할 수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하면서 한 달 정도는 반깁스를 더 해야 한다고 말했다.
/hylim@osen.co.kr
[사진] 채널 ‘Oh!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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