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 골키퍼도 고개 감싸쥘 정도' 뮌헨 무시알라, 골절 예상되는 큰 부상 직면

이형주 기자 2025. 7. 6. 0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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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주 기자┃ 자말 무시알라(22)가 큰 부상을 당했다.

FC 바이에른 뮌헨은 6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란트의 메르세데스 벤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CW) 8강전 파리 생제르맹 FC(PSG)와의 경기에서 0-2로 패배했다.

바로 핵심 공격형 미드필더 무시알라의 부상이었다.

무시알라는 전반 47분 상대 골키퍼 지안루이지 돈나룸마와의 충돌 후 고통으로 괴로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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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개를 감싸쥐고 실려가는 FC 바이에른 뮌헨 공격형 미드필더 자말 무시알라. /사진=뉴시스/AP

[STN뉴스] 이형주 기자┃ 자말 무시알라(22)가 큰 부상을 당했다.

FC 바이에른 뮌헨은 6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란트의 메르세데스 벤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CW) 8강전 파리 생제르맹 FC(PSG)와의 경기에서 0-2로 패배했다.

뮌헨에 있어 패배만큼 뼈아픈 일이 일어났다. 바로 핵심 공격형 미드필더 무시알라의 부상이었다. 무시알라는 전반 47분 상대 골키퍼 지안루이지 돈나룸마와의 충돌 후 고통으로 괴로워했다. 송출된 화면에서 다리가 부러졌음을 바로 알 수 있었다. 끔찍한 광경에 미안함이 겹쳐 돈나룸마 골키퍼가 머리를 감싸쥐는 상황이 벌어지기도 했다.

골절 부상으로 연결된다면 한 동안 경기 출전이 쉽지 않은 부상이 될 전망이다. 전도유망한 선수에게 닥친 예기치 못한 악재에 걱정이 커지고 있다.

STN뉴스=이형주 기자

total87910@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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