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가영 목욕하며 첫등장, 사우나서 풀세팅→면접 합격(서초동)[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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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가영이 사우나에서 목욕을 하며 첫등장 했다.
7월 5일 첫방송 된 tvN 토일드라마 '서초동' 1회(극본 이승현/연출 박승우)에서 강희지(문가영 분)는 대중목욕탕에서 바나나우유와 함께 처음 모습을 드러냈다.
1년차 변호사 강희지는 대중탕에 몸을 담그고 바나나우유를 마시며 첫등장 했다.
이어 목욕탕을 나오는 강희지의 모습은 머리 끝부터 발 끝까지 완벽하게 세팅이 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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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문가영이 사우나에서 목욕을 하며 첫등장 했다.
7월 5일 첫방송 된 tvN 토일드라마 ‘서초동’ 1회(극본 이승현/연출 박승우)에서 강희지(문가영 분)는 대중목욕탕에서 바나나우유와 함께 처음 모습을 드러냈다.
1년차 변호사 강희지는 대중탕에 몸을 담그고 바나나우유를 마시며 첫등장 했다. 이어 목욕탕을 나오는 강희지의 모습은 머리 끝부터 발 끝까지 완벽하게 세팅이 된 모습.
강희지는 길거리에서 껍질을 깐 밤을 파는 할머니의 밤을 모두 사서 빠른 퇴근을 도우며 따뜻한 마음씨를 드러냈고 김형민(염혜란 분)이 그런 강희지를 의미심장한 눈길로 지켜봤다.
강희지의 목적지는 형민빌딩에 위치한 법무법인 조화로 대표변호사 강정윤(정혜영 분)에게 면접을 보러 가는 길. 강희지는 이미 이전 직장을 퇴사한 상태로 “한 가지 일만 계속하는 곳이라 배울 게 없어서 퇴사했다. 마음 뜬 상태로 남아서 월급 축내고 싶지 않아서”라고 이유를 밝혔다.
강정윤은 강희지에게 바로 함께 일하자고 제안했고 강희지는 지금부터 당장 일할 수 있다고 답하며 어쏘변호사가 됐다. (사진=tvN 토일드라마 ‘서초동’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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