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 "러시아 공군기지 공습해 활공폭탄·훈련기 타격"
장재용 jyjang@mbc.co.kr 2025. 7. 6. 05:4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우크라이나군이 러시아 보로네시주에 있는 공군기지를 공습해 활공 폭탄과 훈련용 항공기 1대 등이 있는 격납고를 타격했다고 현지시간 5일 밝혔습니다.
이와 관련해 보로네시 주지사는 간밤에 드론 25대가 격추됐고 전력 공급선이 한때 손상됐다면서도 공군기지 관련 언급은 하지 않았습니다.
앞서 우크라이나군은 러시아가 밤사이 드론 3백22대를 동원해 공격해왔지만 1백57대를 격추했고 1백35대는 무력화됐다고 밝혔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우크라이나군이 러시아 보로네시주에 있는 공군기지를 공습해 활공 폭탄과 훈련용 항공기 1대 등이 있는 격납고를 타격했다고 현지시간 5일 밝혔습니다.
이와 관련해 보로네시 주지사는 간밤에 드론 25대가 격추됐고 전력 공급선이 한때 손상됐다면서도 공군기지 관련 언급은 하지 않았습니다.
앞서 우크라이나군은 러시아가 밤사이 드론 3백22대를 동원해 공격해왔지만 1백57대를 격추했고 1백35대는 무력화됐다고 밝혔습니다.
장재용 기자(jyjang@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world/article/6732658_36725.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MBC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