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79회 로또 1등, 13명 ‘21억’…순천서도 당첨

광주일보 2025. 7. 6. 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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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진행된 제1179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3, 16, 18, 24, 40, 44'가 1등 번호가 됐다.

13명이 6개의 모두 번호를 맞히면서 1등 당첨금 21억6282만원씩 받는다.

당첨번호 5개가 일치한 3등은 2989명으로 당첨금은 157만원이다.

당첨번호 4개가 일치한 4등 14만8832명과 당첨번호 3개를 맞힌 5등 251만6368명은 고정당첨금으로 각각 5만원과 5000원씩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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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진행된 제1179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3, 16, 18, 24, 40, 44’가 1등 번호가 됐다.

13명이 6개의 모두 번호를 맞히면서 1등 당첨금 21억6282만원씩 받는다. 6명이 자동으로 1등 번호를 받았고, 수동 6명, 반자동 1명이다.

지역별로는 서울이 3명으로 가장 많았고, 인천에서는 같은 지점에서 수동으로 같은 번호를 고른 1등 당첨자 2명이 나왔다. 부산, 경기 김포, 경기 남양주, 충남 천안, 전주, 경북 구미, 경남 함양 그리고 전남 순천(로또 복권·오천4길 21 111동108호·자동)에서도 1등 당첨자가 나왔다.

2등 보너스는 21이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를 맞힌 2등은 63명으로 이들은 7438만원씩을 수령하게 된다. 당첨번호 5개가 일치한 3등은 2989명으로 당첨금은 157만원이다.

당첨번호 4개가 일치한 4등 14만8832명과 당첨번호 3개를 맞힌 5등 251만6368명은 고정당첨금으로 각각 5만원과 5000원씩 받는다.

/이도경 기자 ldk6246@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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