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우재, 소속사 옮긴 이유 “YG에서 쫓겨나” (놀면 뭐하니?)

김혜영 2025. 7. 6. 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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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우재가 YG에서 CAM으로 소속사를 옮긴 이유에 대해 밝혔다.

5일(토)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하하의 '무한도전' 속 캐릭터 '하이브리드 샘이솟아 리오레이비' 피규어 악성 재고를 판매하기 위해 유재석, 하하, 주우재, 이이경이 나서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어 정재형이 선우정아, 십센치와 같은 소속사인 주우재에게 "요즘 가장 핫한데"라며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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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우재가 YG에서 CAM으로 소속사를 옮긴 이유에 대해 밝혔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5일(토)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하하의 ‘무한도전’ 속 캐릭터 ‘하이브리드 샘이솟아 리오레이비’ 피규어 악성 재고를 판매하기 위해 유재석, 하하, 주우재, 이이경이 나서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멤버들은 피규어를 살 만한 지인들에게 연락하기 시작했다. 하하가는 유재석과 같은 소속사인 정재형을 만나 “우리 업계에선 ‘재석이 형이 안테나 먹었다’고 하더라”라며 몰아갔다. 이에 정재형이 “먹었다. 원래 안테나가 지하에 있었는데, 얘가 들어오고 지상으로 올라온 것”이라고 말했다. 유재석은 “지상으로 올라오고 내가 들어온 것”이라며 정정했다.

이어 정재형이 선우정아, 십센치와 같은 소속사인 주우재에게 “요즘 가장 핫한데”라며 놀랐다. “너 가수도 아니잖아”, “계약금 주고 들어갔다더라” 등 공격이 쏟아지자, 주우재가 “제가 거길 비집고 들어간 게 아니다”라며 해명했다.

정재형이 “전엔 YG 아니었나?”라고 하자, 결국 주우재가 “연기자 파트가 없어졌다. 쫓겨난 거다. 내 발로 나온 줄 알아? 연기자 팀 없어졌다고!”라며 울컥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연예계 웃수저들의 웃음, 재미, 감동을 다 담은 ‘리밋 없는’ 오픈형 버라이어티 ‘놀면 뭐하니?’는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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