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용여, '미혼' 지상렬에 "고자도 아닌데 저질러" 촌철살인 [살림남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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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선우용여가 미혼인 지상렬에게 뼈 때리는 조언을 건넸다.
이날 지상렬은 꾸준한 관리로 최근 저속노화의 아이콘으로 떠오른 선우용여의 집을 찾았다.
이에 지상렬은 "들으셨는지 모르겠지만 제가 정자가 3억5천개다"라고 자신만만한 표정을 지어 선우용여를 당황케 했다.
선우용여는 또 지상렬에게 마지막 연애가 언제인지 물으며 "뽀뽀한 지 얼마나 됐느냐"고 질문을 던져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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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결혼을 꿈꾸는 지상렬이 회춘 프로젝트에 돌입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지상렬은 꾸준한 관리로 최근 저속노화의 아이콘으로 떠오른 선우용여의 집을 찾았다.
선우용여는 "일주일에 헬스클럽을 네다섯번 간다"고 관리 방법을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지상렬을 향해 "얘기 들어보니까 형님이랑 같이 산다고 하던데 분가를 해야 한다"고 충고했다.
지상렬이 "갈 곳이 없다"고 항변하자 "그 나이 되도록 여태 돈도 안 벌어놨냐"고 질타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지금은 형수가 다 해줄 거 아니냐. 이렇게 편한데 뭐 하러 장가를 가겠나. 죽기 전에 2세 한 번 만들고 가야 하지 않겠냐"라고 쓴소리를 던졌다.
이에 지상렬은 "들으셨는지 모르겠지만 제가 정자가 3억5천개다"라고 자신만만한 표정을 지어 선우용여를 당황케 했다.

이를 듣던 지상렬은 "지금은 그렇게 하면 경찰서 간다"며 손사래를 쳐 모두를 폭소케 했다.
선우용여는 또 지상렬에게 마지막 연애가 언제인지 물으며 "뽀뽀한 지 얼마나 됐느냐"고 질문을 던져 시선을 모았다. 그는 "오래됐다"는 지상렬의 말에 "너는 고자도 아닌데 어떻게 그러고 사냐"고 일침을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어 놨다.
김정주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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