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자, 식물원급 럭셔리 정원 공개..이수지 등장에 "어디서 김고은인 척?"[전참시]

김노을 기자 2025. 7. 5.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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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이영자가 울창한 숲을 연상케 하는 정원을 공개했다.

이날 이영자는 여름을 맞아 변화한 '유미 하우스'의 싱그러운 모습을 공개했다.

이에 대해 이영자 매니저는 "도시에서 바쁜 일정을 끝내고 여름 방학 기간"이라며 "식물원 같은 정원을 꿈꿔왔는데 엄청난 노력이 들어간 유미의 정원이 탄생했다"고 설명했다.

이영자가 한창 정원을 가꾸던 그때 후배 코미디언 이수지가 집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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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노을 기자]
/사진=MBC 방송화면
코미디언 이영자가 울창한 숲을 연상케 하는 정원을 공개했다.

5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여름방학을 맞은 이영자가 '유미 하우스'를 가꾸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영자는 여름을 맞아 변화한 '유미 하우스'의 싱그러운 모습을 공개했다.

이영자가 성실하게 가꾼 정원에는 허브와 채소는 물론, 뱀딸기, 블루베리를 비롯한 열매가 정원 가득 만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MBC 방송화면
이에 대해 이영자 매니저는 "도시에서 바쁜 일정을 끝내고 여름 방학 기간"이라며 "식물원 같은 정원을 꿈꿔왔는데 엄청난 노력이 들어간 유미의 정원이 탄생했다"고 설명했다.

이영자가 한창 정원을 가꾸던 그때 후배 코미디언 이수지가 집을 찾았다.

이영자는 이수지를 향해 "어디서 김고은처럼 하고 오냐. 린자오밍"이라고 놀려 웃음을 자아냈다.

이영자의 말에 이수지는 김고은 흉내를 내며 "한 번만 안아봐도 되냐"고 물어 모두를 폭소케 했다.

김노을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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