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군 레바논 남부 공습…헤즈볼라 6명 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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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군이 5일 레바논 남부 여러 곳에 대해 공습을 감행하면서 친이란 민병데 헤즈볼라 대원 6명이 죽거나 다쳤다고 신화와 AFP 통신이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레바논 보건 당국과 보안 소식통은 이날 이스라엘군의 공중공격으로 남부에서 1명이 숨지고 5명이 부상했다고 밝혔다.
레바논 보안 소식통은 빈트 지베일에서 사망한 인물이 헤즈볼라 대원 하이삼 무스타파라고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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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데=AP/뉴시스] 3일(현지 시간) 레바논 베이루트 남부 할데에서 민방위대원들이 이스라엘 드론 공습으로 파괴된 자동차에 있는 희생자 시신을 수습하고 있다. 2025.07.04](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05/newsis/20250705233242062qzpn.jpg)
[서울=뉴시스]이재준 기자 = 이스라엘군이 5일 레바논 남부 여러 곳에 대해 공습을 감행하면서 친이란 민병데 헤즈볼라 대원 6명이 죽거나 다쳤다고 신화와 AFP 통신이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레바논 보건 당국과 보안 소식통은 이날 이스라엘군의 공중공격으로 남부에서 1명이 숨지고 5명이 부상했다고 밝혔다.
먼저 빈트 지베일에 가해진 폭격으로 차량이 폭발하면서 1명이 목숨을 잃고 2명이 다쳤다고 레바논 보건부가 전했다.
또한 셰바 마을에서 일어난 드론 공습으로 1명이 부상당하고 샤크라에서도 폭격에 맞아 2명이 다쳤으며 이중 1명은 위중한 상태라고 한다.
레바논 보안 소식통은 빈트 지베일에서 사망한 인물이 헤즈볼라 대원 하이삼 무스타파라고 확인했다. 셰바에서 다친 이는 헤즈볼라 산하 레바논 저항여단 소속 무함마드 바삼 달라로 나타났다.
이번 공격은 미국과 프랑스가 중재한 휴전 합의에도 일어났다. 해당 휴전은 가자지구 전쟁으로 촉발해 1년 이상 지속한 이스라엘과 헤즈볼라 간 충돌을 종식시키고자 작년 11월27일 발효했다.
하지만 이스라엘군은 여전히 간헐적으로 레바논 내 표적을 타격하면서 이를 헤즈볼라로부터 '위협 제거'를 위해서라고 주장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yjj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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