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침팬지가 달려가 '와락'…목숨 구해준 남성과 '감동 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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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팬지가 자신을 구해준 남성을 알아보고 뜨거운 포옹을 건네 감동을 자아냈다.
최근 인도 매체 더프리프레스저널에 따르면 남성과 침팬지의 감동적인 재회 영상은 X(옛 트위터)에 게시되면서 50만 회 이상의 조회 수와 수천 개의 '좋아요'를 기록했다.
침팬지는 총 세 차례 포옹을 나눈 뒤, 남성이 건넨 과일을 들고 강 건너 자신의 무리에게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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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팬지가 자신을 구해준 남성을 알아보고 뜨거운 포옹을 건네 감동을 자아냈다.
최근 인도 매체 더프리프레스저널에 따르면 남성과 침팬지의 감동적인 재회 영상은 X(옛 트위터)에 게시되면서 50만 회 이상의 조회 수와 수천 개의 '좋아요'를 기록했다.
영상에는 한 남성이 강을 건너며 바나나를 들고 침팬지에게 다가갔고, 침팬지는 멀리서 남성을 발견하자마자 환한 미소를 띠고 달려가 그의 품에 안기는 모습이 담겼다.
이들은 서로 눈을 마주치고는 다시 한번 진하게 껴안아, 보는 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었다.
침팬지는 총 세 차례 포옹을 나눈 뒤, 남성이 건넨 과일을 들고 강 건너 자신의 무리에게 돌아갔다.

이 침팬지는 어릴 적 밀렵꾼에게 부모를 잃고 홀로 남겨졌다. 이후 불법 야생동물 시장에 팔려 갈 뻔 했는데, 다행히 침팬지 보호 단체에 의해 목숨을 건질 수 있었다. 당시 자신을 구해준 구조자를 잊지 않고 반갑게 맞이한 것이다.
누리꾼들은 "말을 못하는 동물도 인간만큼 감정을 느낀다", "웃는 거 보니 너무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윤혜주 기자 heyjude@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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