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떠난 곽정은, 캐나다서 입맛 실종 “오자마자 살 쭉쭉 빠지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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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겸 작가 곽정은이 캐나다로 떠난 근황을 전했다.
곽정은은 지난 7월 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밴쿠버 타임 완전 적응. 11시에 자고 6시에 눈 떠서 가을에 나올 책 작업. 입맛이 안 돌아 겨우 한끼 먹으니 오자마자 살이 쭉쭉 빠지는 중. 외식비도 비싼데 잘됐지 뭐"라는 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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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방송인 겸 작가 곽정은이 캐나다로 떠난 근황을 전했다.
곽정은은 지난 7월 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밴쿠버 타임 완전 적응. 11시에 자고 6시에 눈 떠서 가을에 나올 책 작업. 입맛이 안 돌아 겨우 한끼 먹으니 오자마자 살이 쭉쭉 빠지는 중. 외식비도 비싼데 잘됐지 뭐”라는 글을 남겼다.
지난 6월 곽정은은 “지난 봄, 7주 간의 시드니 생활이 너무 좋았기에 이번엔 나 홀로 캐나다로 🇨🇦가보기로 결정. 짧은 여행보다 한두 달 살아보는 것이 정말 너무 귀한 기회이면서 나 자신을 깊게 성장시키는 시간이더라고요”라고 캐나다 밴쿠버로 떠난다고 전했다.
곽정은은 “비행기 표는 마일리지로 샀고, 착한 현지 친구 덕에 정말 어렵게 한달 만에 방을 구했고, 무려 시드니 수엽료의 두 배인 비싼 어학원 결제도 끝”이라며 “밴쿠버 머무는 동안 명상 수업을 비롯해 좋은 일도 많이 하고 어마어마한 책도 한 권 써오겠습니다”라고 7월 1일부터 8월 18일까지 캐나다 밴쿠버에 머무를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후 게시물을 통해 곽정은은 중요한 촬영때문에 예정보다 2주 빠른 8월 4일 돌아갈 예정이라고 알렸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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