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키, 뮤뱅 사로잡은 서머퀸 “여름이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하이키가 짜릿한 에너지로 서머퀸의 매력을 발산했다.
그룹 하이키(H1-KEY, 서이·리이나·휘서·옐)는 지난 4일 오후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 출연해 미니 4집 'Lovestruck'(러브스트럭) 타이틀곡 '여름이었다' 무대를 펼쳤다.
이날 하이키는 걸리시한 화이트 테니스 스커트 셋업으로 등장해 각기 다른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무대에 완전히 몰입해 에너지를 쏟아내는 하이키의 모습은 무더운 여름 날씨마저 잊게 만들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그룹 하이키(H1-KEY, 서이·리이나·휘서·옐)는 지난 4일 오후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 출연해 미니 4집 ‘Lovestruck’(러브스트럭) 타이틀곡 ‘여름이었다’ 무대를 펼쳤다.
이날 하이키는 걸리시한 화이트 테니스 스커트 셋업으로 등장해 각기 다른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멤버들은 강렬한 사운드와 함께 격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스테이지의 시작을 화려하게 장식했다.


또한 이번 신보는 글로벌 차트에서도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3개국 아이튠즈 앨범 차트와 일본 K팝 차트 순위권에 진입했으며, 수록곡들 역시 다수 차트에 안착했다. 애플뮤직 2개국 글로벌 차트 상위권에도 이름을 올리며 여름 대표곡으로 급부상 중이다.
한편 하이키는 오는 6일 SBS ‘인기가요’ 출연을 비롯해 다양한 온·오프라인 콘텐츠와 공연 등 활발한 컴백 활동을 이어간다.
사진=KBS ‘뮤직뱅크’
이슬비 동아닷컴 기자 misty82@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토트넘 잔류 결심? 손흥민, LA FC 이적 거부
- “올 것이 왔다!” 박진영, 핑크 시스루 홀터넥+비닐 바지 ‘파격‘
- 박나래, 건강미 폭발한 비키니 몸매…난리
- ‘엄태웅♥윤혜진’ 딸, 키 180cm 육박…대박이네 [DA★]
- 송창식, 첫사랑은 박원숙…“무대 아래 캐셔였죠” (가보자GO)
- ‘이병헌♥’ 이민정 눈물 쏟았다, 현장 뒤집어진 무대 (1등들)
- 이혜성, 결국 대형 사고…“미안해요” 석고대죄 (천하제빵)
- “…남녀 알몸 혼탕”, ‘김지민♥’ 김준호 말에 홍인규 충격 (독박투어4)[TV종합]
- ‘85세’ 최불암, 건강 이상설…“몸 안 좋아” (특종세상)[종합]
- ‘원 팀의 완벽했던 전략’ 여자쇼트트랙 계주 금메달 비결 집중분석, 모두의 승리였다! [밀라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