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혼 앞둔 은지원, 2세 계획 세우나 “아들, 딸 있으니 좋아 보여”(살림남)[핫피플]

임혜영 2025. 7. 5.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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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혼을 앞둔 은지원이 자식에 대한 부러움을 드러냈다.

5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박서진 아버지의 칠순 잔치가 그려졌다.

신도에 도착한 박서진의 어머니와 동생은 아버지의 칠순 잔치를 준비하기 시작했다.

칠순 잔치를 본 박서진의 아버지는 박수를 치며 기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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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임혜영 기자] 재혼을 앞둔 은지원이 자식에 대한 부러움을 드러냈다.

5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박서진 아버지의 칠순 잔치가 그려졌다.

신도에 도착한 박서진의 어머니와 동생은 아버지의 칠순 잔치를 준비하기 시작했다. 어마어마한 잔칫상에 MC들은 모두 부럽다는 반응을 보였다. 

재혼을 앞두고 있는 은지원은 이 모습을 보며 아들, 딸이 있으니 각자 어머니, 아버지와 나누어 역할 분담을 한다며 부러워했고, 백지영은 은지원을 향해 의미심장한 눈빛을 보냈다.

칠순 잔치를 본 박서진의 아버지는 박수를 치며 기뻐했다. 이후 박서진의 아버지는 칠순을 준비해 준 가족들에게 “없는 가정에 태어나서 고생 많이 했다”라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박서진은 자리에 참석해 준 손님들을 위해 특별 무대를 공개하기도 했다. 

/hylim@osen.co.kr

[사진] KBS 2TV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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