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스크, SNS 찾은 한국인에 "나 깨어있다" 한글 답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가 자신의 SNS 계정을 찾은 한국인에 한글로 댓글을 달아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이 게시물에 한국인으로 추정되는 한 이용자가 "일론, 일어남"이라고 답글을 남겼고, 이에 대해 머스크는 한글로 "나는 깨어있다"고 답했습니다.
머스크의 댓글을 받은 이용자는 자신의 계정에 "가문의 영광"이라고 후기를 남겼고, 다른 한국인 이용자들이 몰리면서 잇따라 공유하고 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가 자신의 SNS 계정을 찾은 한국인에 한글로 댓글을 달아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머스크는 현지 시각 3일 자신의 엑스(X) 계정에 인공지능 경쟁구도를 풍자한 사진을 올렸습니다.
이 게시물에 한국인으로 추정되는 한 이용자가 "일론, 일어남"이라고 답글을 남겼고, 이에 대해 머스크는 한글로 "나는 깨어있다"고 답했습니다.
머스크의 댓글을 받은 이용자는 자신의 계정에 "가문의 영광"이라고 후기를 남겼고, 다른 한국인 이용자들이 몰리면서 잇따라 공유하고 있습니다.
과거 머스크는 사격 국가대표 김예지와 가수 지드래곤의 영상을 올린 적은 있지만, 한글로 댓글을 적은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YTN 정유신 (yusi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1차 민생회복 소비쿠폰 21일부터 신청...15만 원에서 최대 45만 원
- SKT, 위약금 환급 조회 시작...15일부터 접수
- 부랴부랴 기초연구 예산 복원키로...고사직전인데 뒤늦게
- 4호 태풍 '다나스' 발생, 중국 향하지만...한반도 더위 강화 우려
- '일본 대지진' 예언 빗나갔지만...지속적 경계 필요
- '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 광고계 손절 시작
- [속보] 공수처, 민중기 특검 '편파 수사' 의혹 압수수색
- 대한항공·아시아나 기내 보조배터리 '사용 불가'
- 이혜훈 청문회 자료 공방...정청래 "합당은 꼭 가야할 길"
- 한국산 김밥 김에 적힌 '스시앤롤'..."'KIMBAP'으로 바꿔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