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 초등영어 워크숍 개최…AI 기반 수업 사례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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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은 5일 성남 밀리토피아호텔에서 '2025 Why Up School 초등영어교육 워크숍'을 열고 디지털 기반 학생 맞춤형 영어수업 모델을 공유했다.
이번 워크숍은 도교육청이 주최하고 경기도초등영어교육연구회(회장 김장규)가 주관했으며, 디지털 기반 영어수업 혁신을 위한 현장 중심 실천 사례를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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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뉴스1) 이윤희 기자 = 경기도교육청은 5일 성남 밀리토피아호텔에서 ‘2025 Why Up School 초등영어교육 워크숍’을 열고 디지털 기반 학생 맞춤형 영어수업 모델을 공유했다.
이번 워크숍은 도교육청이 주최하고 경기도초등영어교육연구회(회장 김장규)가 주관했으며, 디지털 기반 영어수업 혁신을 위한 현장 중심 실천 사례를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Why Up School’은 에듀테크를 활용해 교사와 학생이 함께 만들어가는 영어교육 특화 프로그램으로, 학생 중심의 맞춤형 수업을 구현하는 것이 핵심이다.
워크숍은 지난 5월 열린 초등영어교육혁신 연구회 발대식에 이어 마련됐으며, 현장 교사들이 직접 참여해 수업 사례를 공유하고 디지털 수업 확산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으로 운영됐다.
이날 행사에는 초등영어교육연구회 회원과 관심 있는 교원 등 120여 명이 참석해 △EBS·AI평톡 등 디지털 도구를 활용한 수업 △하이러닝 및 에듀테크 연계 교수 전략 △국제교류 사례 등을 중심으로 다양한 적용 사례를 공유했다.
특히 Why Up School은 단순한 프로그램을 넘어, 교사 간 공동 연구와 수업 나눔을 통해 지속 가능한 영어교육 모델로 발전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김장규 초등영어교육연구회장은 “Why Up School은 교사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실천하는 교육 변화 프로젝트”라며 “앞으로도 교사 공동체를 적극 지원해 학생들의 영어 의사소통 역량을 높여가겠다”고 밝혔다.
ly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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