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농구 대표팀, 타이완 30점 차 완파…존스컵 3승 1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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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 농구 대표팀이 윌리엄 존스컵에서 타이완 팀을 큰 격차로 꺾고 2연승을 거뒀습니다.
박수호 감독이 이끄는 여자 농구 대표팀은 타이완 타이베이의 허핑 농구체육관에서 열린 2025 윌리엄 존스컵 여자부 4차전에서 타이완 A팀을 92대 62로 제압했습니다.
13일부터 중국 선전에서 열리는 국제농구연맹 아시아컵을 앞두고 실전 모의고사에 나선 대표팀은 이번 대회에서 3승 1패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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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 농구 대표팀이 윌리엄 존스컵에서 타이완 팀을 큰 격차로 꺾고 2연승을 거뒀습니다.
박수호 감독이 이끄는 여자 농구 대표팀은 타이완 타이베이의 허핑 농구체육관에서 열린 2025 윌리엄 존스컵 여자부 4차전에서 타이완 A팀을 92대 62로 제압했습니다.
13일부터 중국 선전에서 열리는 국제농구연맹 아시아컵을 앞두고 실전 모의고사에 나선 대표팀은 이번 대회에서 3승 1패를 기록했습니다.
대표팀은 지난 2일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를 준비하는 타이완 B팀에 21점 차 대승을 거둔 뒤 3일 일본 대학 선발팀에는 패했으나 4일 필리핀과 이날 타이완 대표팀을 상대로는 연승을 달렸습니다.
내일(6일) 태국과 최종전을 남긴 한국은 4전 전승의 일본 대학 선발팀에 이어 여자부 2위에 자리했습니다.
박지현과 강유림이 나란히 20점을 넣었고, 신지현이 12점, 강이슬이 11점을 보탰습니다.
(사진=대한민국농구협회 인스타그램 캡처, 연합뉴스)
하성룡 기자 hahahoho@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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