딘딘도 사칭 사기 피해 “매니저 통해 예약 안 해, 다들 조심하세요”

이하나 2025. 7. 5.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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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딘이 매니저 사칭 사기에 주의를 당부했다.

딘딘은 7월 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저는 그 어떤 예약도 매니저를 통해서 하지 않습니다. 다들 조심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누리꾼에게 받은 메시지를 메시지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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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스엔DB
사진=딘딘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딘딘이 매니저 사칭 사기에 주의를 당부했다.

딘딘은 7월 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저는 그 어떤 예약도 매니저를 통해서 하지 않습니다. 다들 조심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누리꾼에게 받은 메시지를 메시지를 공개했다.

자신의 어머니가 춘천에서 식당을 운영 중이라고 밝힌 누리꾼은 “어제 저녁 매니저라고 하는 분께서 단체 예약을 주셔서 재료 발주하고 정성껏 음식을 다 준비하셨는데 아무래도 사칭 사기를 당한 것 같아서 디엠(DM, 다이렉트 메시지)드려요”라고 피해 사실을 전했다.

이 누리꾼은 “어머니께서 어제 퇴원하시면서 연락을 받고 힘들게 준비 다 하셨는데 너무 화가 납니다”라며 “딘딘 님께서도 매니저 사칭 사건을 알고 계셔야 딘딘님 그리고 또 다른 분께서 피해를 안 보시지 않을까하여 연락 드려봅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딘딘은 7월 6일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문차일드의 곡을 리메이크한 새 싱글 ‘태양은 가득히’를 발매한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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