밭일 하던 90대 여성 숨져...열사병 가능성 조사
박철희 2025. 7. 5. 21:24
어제(4일) 낮 12시 40분쯤 의성군 가음면 한 주택 인근에서 90대 여성이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밭일을 하던 이 여성이 쓰러져 있는 것을 이웃 주민이 발견해 119에 신고했는데 당국은 열사병 가능성을 포함해 정확한 사망 경위에 대해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