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군 ‘물미해안전망대’ 7월 9일 리뉴얼 개장

김윤관 2025. 7. 5.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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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물미해안전망대'가 리모델링을 마치고 오는 9일부터 새롭게 문을 연다.

이번 리뉴얼은 남해군관광문화재단이 2개월간 안전 점검과 내부 개선을 진행해 마련됐다.

물미해안전망대는 대한민국 최남단 바다를 360도 파노라마로 조망할 수 있는 독특한 건축물로, 층별로 다양한 체험공간이 마련됐다.

김용태 남해군관광문화재단 대표는 "물미해안전망대를 지역의 대표 랜드마크를 넘어 사람들의 마음에 남는 '마인드 마크'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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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물미해안전망대'가 리모델링을 마치고 오는 9일부터 새롭게 문을 연다. 이번 리뉴얼은 남해군관광문화재단이 2개월간 안전 점검과 내부 개선을 진행해 마련됐다.

물미해안전망대는 대한민국 최남단 바다를 360도 파노라마로 조망할 수 있는 독특한 건축물로, 층별로 다양한 체험공간이 마련됐다. 1층은 로컬상품 판매 및 ESG 체험 공간, 2층은 스릴 넘치는 클리프 워크 체험과 로봇 바리스타 카페, 3층 옥상은 바다 전망이 탁 트인 야외 카페로 운영된다.

김용태 남해군관광문화재단 대표는 "물미해안전망대를 지역의 대표 랜드마크를 넘어 사람들의 마음에 남는 '마인드 마크'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매주 화요일은 휴무다. 김윤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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