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녹화장 이탈까지, 카메라 감독 식겁…정색+수염 ‘말벌 아저씨’ 과몰입(놀토)

이슬기 2025. 7. 5.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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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토요일' 박나래의 변신이 웃음을 줬다.

박나래는 통 넓은 바지에 편안한 티, 줄무늬 셔츠릉 입고 나섰다.

어떤 변신인지 묻자 박나래는 바로 "벌! 벌! 벌!"이라 외치며 스튜디오를 이탈했다.

하지만 말벌 아저씨에 과몰입한 박나래는 다시 또 정색하더니 다시 벌을 쫓아 튀어 나가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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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
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

[뉴스엔 이슬기 기자]

'놀라운 토요일' 박나래의 변신이 웃음을 줬다.

7월 5일 방송된 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에는 에스파가 출연했다.

이날 '놀토' 멤버들은 '우리는 여름 일꾼들' 특집으로 다양한 분장에 나섰다.

박나래는 통 넓은 바지에 편안한 티, 줄무늬 셔츠릉 입고 나섰다. 머리를 올백으로 넘긴 그는 수염까지 불사했다.

어떤 변신인지 묻자 박나래는 바로 "벌! 벌! 벌!"이라 외치며 스튜디오를 이탈했다. 카메라 감독은 갑작스러운 상황에 식겁할 정도. 이에 키는 "그런 거 할 거면 경고는 하고 나가야지"라고 했다.

하지만 말벌 아저씨에 과몰입한 박나래는 다시 또 정색하더니 다시 벌을 쫓아 튀어 나가 웃음을 더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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