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 날씬한 이유 있었네…저녁식사 얼마나 가볍길래?

이지원 2025. 7. 5.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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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손예진(43)이 저녁 식사를 공개했다.

손예진은 최근 자신의 SNS 계정에 "미역면+꼬시래기. 가벼운 저녁식사배고프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접시에는 미역면과 꼬시래기, 적양배추를 비롯한 각종 채소와 전복, 소량의 양념장이 올라가 있다.

손예진의 저녁 식사에서 미역면은 미역을 면처럼 가공한 식품으로 일반 밀가루 면보다 칼로리가 훨씬 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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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럽헬스] 배우 손예진 저칼로리 저녁 식사
손예진이 저녁 식사로 먹은 미역면. [사진=손예진 SNS]

배우 손예진(43)이 저녁 식사를 공개했다.

손예진은 최근 자신의 SNS 계정에 "미역면+꼬시래기. 가벼운 저녁식사…배고프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손예진이 먹은 저녁식사가 담겼다. 접시에는 미역면과 꼬시래기, 적양배추를 비롯한 각종 채소와 전복, 소량의 양념장이 올라가 있다.

손예진의 건강한 한 끼에 누리꾼들은 "날씬한 이유가 있었네", "배고플 수밖에 없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칼로리 낮고 장 건강에 좋은 미역면과 채소

손예진의 저녁 식사에서 미역면은 미역을 면처럼 가공한 식품으로 일반 밀가루 면보다 칼로리가 훨씬 낮다. 대부분 해조류 성분으로 이뤄져 있어 포만감을 주되 체중 증가로는 잘 이어지지 않고 장 건강에 도움이 된다.

여기에 꼬시래기와 채소를 넣으면 식이섬유가 보충되면서 포만감이 더욱 커진다. 또 전복은 해조류에 채소에 부족한 단백질을 채워주는 역할을 한다. 양념장을 조금만 넣는 것도 나트륨 섭취를 줄여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단백질 식품 추가하고 천천히 많이 씹어 먹으면 포만감 커져

이들 식재료는 소화가 금방 이뤄지거나 포만감이 적은 편은 아니지만 그럼에도 허기를 느낀다면 닭가슴살이나 삶은 달걀 등 단백질 식품을 추가하는 것이 좋다. 더불어 포만감을 느끼려면 식사 시간을 충분히 가져야 하므로 많이 씹으며 천천히 먹도록 한다.

다만 해조류에는 요오드가 많으므로 자주 먹을 계획이라면 갑상선 질환 보유자, 임산부, 어린이는 전문가와 상담 후 섭취하는 것이 안전하다. 또 혈액응고제를 복용 중인 경우 해조류 속 비타민 K와 상호작용이 일어날 가능성이 있으므로 주의해야한다.

이지원 기자 (ljw316@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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