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3개월' 손담비 딸, '아빠 이규혁 붕어빵'이네...유전자의 신비 "행복한 토요일"

김수현 2025. 7. 5.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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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손담비가 행복한 주말을 가족들과 함께 보냈다.

5일 손담비는 "Happy Saturday 아프지 마요"라며 사랑스러운 딸을 품에 안고 미소를 지었다.

최근 손담비는 유튜브 채널 '형수는 케이윌'을 통해 출산 이후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예고편 영상에서 손담비는 촬영일 기준 출산 40일 차라 했지만 여전히 늘씬한 몸매로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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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손담비가 행복한 주말을 가족들과 함께 보냈다.

5일 손담비는 "Happy Saturday 아프지 마요"라며 사랑스러운 딸을 품에 안고 미소를 지었다.

최근 손담비는 유튜브 채널 '형수는 케이윌'을 통해 출산 이후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예고편 영상에서 손담비는 촬영일 기준 출산 40일 차라 했지만 여전히 늘씬한 몸매로 감탄을 자아냈다.

출산한 지 약 한 달 만에 10kg 감량에 성공했다는 그의 말에 케이윌은 "10kg을 더 뺀 거냐. 너무 건강해 보인다"며 놀라워 했다.

만 41세로 노산이었다는 손담비는 "나이가 많으니까 착상 확률을 높이고 싶었다"며 임신 성공 확률을 높인 방법을 공유하기도 했다.

한편 손담비는 지난 2022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출신 이규혁과 결혼했다.

이후 지난해 시험관을 통해 임신에 성공, 지난 4월 딸을 출산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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