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15세에 SM’ 태연 알바 경험 없어, 장사 망칠 수준 “요거트 아이스크림 토핑 무료”(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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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토요일' 태연이 아르바이트 경험 전무한 모습으로 웃음을 줬다.
태연은 하늘색 톤의 귀여운 유니폼으로 등장했다.
다만 붐이 "알바 안 해봤죠"러고 하자 태연은 "네"라며 웃었다.
한편 태연은 만 15세에 SM 청소년 베스트 선발 대회에서 노래짱 부문 1위를 하면서 SM 엔터테인먼트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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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놀라운 토요일' 태연이 아르바이트 경험 전무한 모습으로 웃음을 줬다.
7월 4일 방송된 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에는 에스파가 출연했다.
이날 '놀토' 멤버들은 '우리는 여름 일꾼들' 특집으로 다양한 분장에 나섰다. 태연은 하늘색 톤의 귀여운 유니폼으로 등장했다. 이어 "자 토핑은 마음껏 가져가세요!"라고 소리쳐 웃음을 줬다. 그는 자랑스럽게 "요거트 아이스크림 알바"라고 했다.
다만 붐이 "알바 안 해봤죠"러고 하자 태연은 "네"라며 웃었다. 이에 키는 "장사 망할 일 있냐 토핑을 마음껏 가져가라고"라고, 넉살은 "그걸로 돈 버는 거 아니냐"라고 지적했다.
한편 태연은 만 15세에 SM 청소년 베스트 선발 대회에서 노래짱 부문 1위를 하면서 SM 엔터테인먼트에 들어갔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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