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창식, 80년대 수입차 사랑 “진짜 부자 느낌” 홍현희 감탄 (가보자GO)

유경상 2025. 7. 5.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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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창식이 오랜 차 사랑을 드러냈다.

7월 5일 방송된 MBN '가보자GO 시즌5'에서는 가수 송창식이 직접 운전을 해 등장하며 차량을 자랑했다.

홍현희가 혹시 차량 광고 모델이었는지 묻자 송창식은 "잡지 기자가 내 차하고 나의 관계를 기사로 쓰자고 해서 찍었는데. 그 회사하고 기자하고 뭔가 있었는지는 모르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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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가보자GO 시즌5’ 캡처
MBN ‘가보자GO 시즌5’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송창식이 오랜 차 사랑을 드러냈다.

7월 5일 방송된 MBN ‘가보자GO 시즌5’에서는 가수 송창식이 직접 운전을 해 등장하며 차량을 자랑했다.

주인공을 가리키는 힌트로 78년형 수입차와 함께 실린 기사가 등장하자 홍현희가 “찐부자 느낌이다. 이때 이 차를 사려면 부자였을 거”라고 추측했다.

이어 등장한 주인공은 송창식. 송창식은 기사 속 차량에 대해 “맨 처음에 10년 넘은 고물을 사서 수리해서 탔다”고 말했고, 안정환이 “비쌌을 것 같은데”고 묻자 “싸니까 중고를 샀다”고 답했다.

안정환이 “지금 타는 차는 가격이 나가지 않냐”고 묻자 송창식은 “이건 새 거니까”라고 대답했다.

홍현희가 혹시 차량 광고 모델이었는지 묻자 송창식은 “잡지 기자가 내 차하고 나의 관계를 기사로 쓰자고 해서 찍었는데. 그 회사하고 기자하고 뭔가 있었는지는 모르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MBN ‘가보자GO 시즌5’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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