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현, 에스파 닝닝 저격.."경쟁 상대" 치열한 신경전[놀토][별별TV]

김정주 기자 2025. 7. 5.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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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동현이 걸그룹 에스파 멤버 닝닝을 저격했다.

이날 닝닝은 옆자리에 앉은 김동현을 지목하며 "무시당했다. 제가 제일 못할 것 같다고 하셨다"고 인상을 찌푸렸다.

김동현을 째려보던 닝닝은 "아니다. 제가 나이가 젊으니까 습득력이 좋다"며 반격에 나섰고, 김동현은 "겁나지 않은 도발이다. 기대해 보겠다"라고 짐짓 여유로운 표정을 지으며 치열한 신경전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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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정주 기자]
/사진= tvN '놀라운 토요일' 방송화면
방송인 김동현이 걸그룹 에스파 멤버 닝닝을 저격했다.

5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에서는 가요계 대표 '쇠맛' 여돌 '에스파'가 완전체로 출연해 예능감을 뽐냈다.

이날 닝닝은 옆자리에 앉은 김동현을 지목하며 "무시당했다. 제가 제일 못할 것 같다고 하셨다"고 인상을 찌푸렸다.

이에 출연진들은 "무례하다"고 쓴소리를 던졌고, 김동현은 "높은 확률로 실력이 늘지 않았을 것"이라고 디스해 또 한 번 빈축을 샀다.

김동현을 째려보던 닝닝은 "아니다. 제가 나이가 젊으니까 습득력이 좋다"며 반격에 나섰고, 김동현은 "겁나지 않은 도발이다. 기대해 보겠다"라고 짐짓 여유로운 표정을 지으며 치열한 신경전을 벌였다.

/사진= tvN '놀라운 토요일' 방송화면
이를 듣던 키가 "어른이 돼서 외국인 보고 '받쓰' 못할 것 같다고 꼽는 것도 웃기다"고 지적했으나 김동현은 "밖에서 어른이고 여기서는 완전 어린아이다. 여기서는 7살이다. 경쟁상대다"라고 받아쳐 모두를 폭소케 했다.

붐 역시 김동현을 향해 "외국인 멤버만 오면 이기려고 승부욕이 올라간다"고 말해 두 사람의 경쟁에 기대감을 올렸다.

김정주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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