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서세원 딸' 서동주, "신혼여행 첫 날" 발리로 떠났다...초호화 호텔서 행복

김수현 2025. 7. 5.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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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서동주가 결혼식을 마치고 신혼여행을 떠났다.

5일 서동주는 "신혼여행 첫 날. 비도 안오고 덥지도 않고 딱 좋아"라며 행복해 했다.

서동주는 인도네시아 발리의 한 호텔에서 남편과 함께 행복한 얼굴로 신혼여행을 즐겼다.

재혼을 준비하며 서동주는 경매를 통해 도봉구 창동에 있는 주택을 12억에 낙찰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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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서동주가 결혼식을 마치고 신혼여행을 떠났다.

5일 서동주는 "신혼여행 첫 날. 비도 안오고 덥지도 않고 딱 좋아"라며 행복해 했다.

서동주는 인도네시아 발리의 한 호텔에서 남편과 함께 행복한 얼굴로 신혼여행을 즐겼다.

서정희의 딸 서동주는 지난 2010년 미국에서 결혼했으나 2014년 이혼했다.

이후 지난 6월 29일, 경기 성남시 모처에서 4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예비 신랑은 방송인 장성규가 소속된 회사의 이사로 재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재혼을 준비하며 서동주는 경매를 통해 도봉구 창동에 있는 주택을 12억에 낙찰 받았다. 해당 지역은 재개발 지역으로 선정됐다고도 전해졌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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