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2차 조사 9시간 30분 만에 종료…조서 열람
2025. 7. 5. 20:12
[앵커]
윤석열 전 대통령의 2차 소환 조사가 오후 6시 34분 종료됐습니다.
윤 전 대통령은 저녁 식사도 하지 않고 조서 열람에 들어간 상태인데요.
서울고검 연결해 자세한 내용 알아보겠습니다. 팽재용 기자 전해주시죠.
[기자]
네 내란 특검 사무실이 마련된 서울고등검찰청에 나와 있습니다.
[질문1] 윤 전 대통령의 조사가 종료됐다고 하는데요. 귀가까지 이뤄진 건가요.
[질문2] 지난 1차 조사에서는 체포방해 혐의 조사가 순조롭지 않았잖아요. 오늘은 특검이 전략을 바꿔서 조사를 완료 한 것으로 보이는데, 어떤 이유에서였습니까?
[질문3] 오늘 조사를 끝으로 윤 전 대통령이 추가 소환될지도 관심입니다. 특검의 방침이 정해진 것이 있습니까.
[기자]
특검은 오늘 조사에 대해 추가 브리핑은 하지 않겠다는 입장입니다.
2차 소환 조사가 속도감 있게 진행된 만큼 신문 내용 분석에 우선 집중하는 것으로 보이는데요.
2차 조사 이후 특검의 다음 수사 단계에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서울고등검찰청에서 전해드렸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팽재용(paengman@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뉴스TV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칭얼대서"…8개월 아들 때려 숨지게 한 친모
- [앵커리포트] 수면제 먹여 금품 뺏은 여성 송치…김소영과 유사
- "앤디 워홀·뱅크시 그림입니다"…미 미술관에 위작 200점 판 부녀
- 악어 수조에 여성 밀어놓고 "버텨 봐"…중국 1,100만 팔로워 계정 폐쇄
-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님 된 근황 공개…"월 매출 1억 원"
- [단독] 23년 도주 '몰카 협박범'…검찰 보완수사로 덜미
- "싸워봐서 잘 알아, 정보 필요한 분?"…중러 주도 협의체에 '전투 경험' 공유 제안
- "끼루룩~" 벨기에 열린 갈매기 소리내기 대회…참가자 70명 접전
- 출소 하루도 안 돼 구속 위기…민원 안내 공무원 협박한 50대
- "그래도 지진 날까 무서워"…일본 동북부 '후발 지진 주의' 종료에도 발길 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