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똥 냄새 250배”…감스트, 계양산 러브버그에 ‘화들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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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인터넷 방송인 감스트(본명 김인직)가 러브버그 특공대를 자처하며 인천 계양산에 올랐다.
최근 감스트 유튜브 채널에는 '계양산 러브버그 직접 가봤더니 미쳤습니다 ㄷㄷ'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러브버그 퇴치를 위해 직접 계양산을 찾은 감스트의 모습이 담겼다.
계양산으로 향하는 길목부터 러브버그가 감스트 옷에 달라붙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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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유명 인터넷 방송인 감스트(본명 김인직)가 러브버그 특공대를 자처하며 인천 계양산에 올랐다.
최근 감스트 유튜브 채널에는 ‘계양산 러브버그 직접 가봤더니 미쳤습니다 ㄷㄷ’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러브버그 퇴치를 위해 직접 계양산을 찾은 감스트의 모습이 담겼다.
우연히 만난 다른 크리에이터에게 ‘정상은 어떻냐’고 물었더니 “이전에 올라온 영상과 좀 다른 상황”이라며 의미심장하게 답했다.
감스트는 산 입구에서 한 주민을 만났다. 주민은 감스트에게 “(산 정상을 갔다 러브버그 때문에) 쉬지도 못하고 도망 내려왔다”고 말했다.
![[감스트 유튜브 채널]](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05/ned/20250705200706954uenp.jpg)
계양산으로 향하는 길목부터 러브버그가 감스트 옷에 달라붙기 시작했다.
산에 올라가던 중 감스트는 러브버그를 잡아 손가락으로 눌러 퇴치했다. 그는 “더럽다. 노란색 진물 나온다”고 전했다.
그는 산더미처럼 쌓인 러브버그 사체를 보고 경악했다. 또 그는 정상에 오를수록 심해지는 냄새와 사체에 힘들어했다. 그는 “닭똥 냄새 있지 않냐. 그 비슷한 냄새가 250배 정도 난다”고 밝혔다.
산 정상에 오른 감스트는 끈끈이에 붙어 있고, 바닥에 널브러져 있는 러브버그들을 보고 기겁했다. 흰옷을 입은 그의 몸에도 러브버그가 붙기 시작했고, 감스트는 “너무 많다. 얼굴에도 붙었다”며 몸서리를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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