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무한도전 피규어 판매 꼴찌에 충격 "유재석은 3천개 완판"(놀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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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뭐하니' 하하가 무도 피규어 판매 꼴찌에 충격을 받았다.
앞서 피규어 샵 직원은 광희가 판매 순위 꼴찌라고 했지만, 알고보니 꼴찌는 하하였다.
유재석에 이어 판매 순위 2위는 정준하, 3위는 박명수, 4위는 광희, 5위는 하하 순이었다.
유재석은 "네 목표가 뭐냐?"고 물었고, 하하는 "나 솔직히 광희만 제끼면 된다. 20개 판매가 목표다. 최선을 다해서 팔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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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하수정 기자] '놀면뭐하니' 하하가 무도 피규어 판매 꼴찌에 충격을 받았다.
5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놀면뭐하니?'에서는 '무한도전' 하하의 피규어 판매를 위해 '재고 처리반'을 결성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유재석은 "너 많이 팔렸다. 캐릭터당 2천개 찍었는데 100개가 남은 것"이라고 했고, 주우재는 "전부 2천개씩 찍었는데 재석이 형만 3천개 찍었다. 그런데도 매진됐다"며 높은 인기를 실감했다.
앞서 피규어 샵 직원은 광희가 판매 순위 꼴찌라고 했지만, 알고보니 꼴찌는 하하였다. 유재석에 이어 판매 순위 2위는 정준하, 3위는 박명수, 4위는 광희, 5위는 하하 순이었다. 유재석은 "준하 형이 이들보다 훨씬 낫네"라고 했고, 하하는 "준하 형이 본인 거 직접 샀네"라며 믿지 못했다.

피규어는 2만 6천원에서 1만 5천원대로 할인을 시작했지만, 일주일 사이에 한 개도 팔리지 않았다고. 직원은 "하나도 안 팔렸다. 준하 님이 그래도 재석 님 다음으로 인기가 많다"고 고백해 하하를 절망케 했다.
유재석은 "네 목표가 뭐냐?"고 물었고, 하하는 "나 솔직히 광희만 제끼면 된다. 20개 판매가 목표다. 최선을 다해서 팔 것"이라고 했다.
하하는 "준하 형 인기 너무 많다. 갑자기 존경스럽다"며 부러워했고, 유재석은 "준하 형이 인기가 많다. 직접 구매로 연결되는 팬 분들이 많다. 준하 형을 넘기는 쉽지 않다. 일단 오늘 30개만 가져가서 팔자. 완판 시 3위로 올라간다"고 덧붙였다.
/ hsjssu@osen.co.kr
[사진] '놀면뭐하니?'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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