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금, 크록스 벗고 트로피 들었다…‘60대 제니’ 공로상 위에서 빛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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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웃음 뒤에, 단정한 무게가 있었다.
배우 박준금이 5일 서울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베스트브랜드 어워즈 - 한류연예대상' 시상식 포토월에 참석해, '한류드라마발전공로상'을 수상했다.
특히 이번 시상식 행보는 박준금이 최근 SNS에서 보여준 반전 스타일링과 묘하게 겹쳐지며 팬들의 반응을 이끌어냈다.
지난 5월, 박준금은 인스타그램에 루이비통 버킷백과 핫핑크 크록스를 매치한 하객룩을 공개해 "60대 제니"라는 반응을 얻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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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웃음 뒤에, 단정한 무게가 있었다.
배우 박준금이 5일 서울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베스트브랜드 어워즈 - 한류연예대상’ 시상식 포토월에 참석해, ‘한류드라마발전공로상’을 수상했다.
공식석상에 선 박준금은 블랙 슬리브리스 톱과 롱 플레어 스커트를 매치한 우아한 룩으로 시선을 끌었다.





긴 생머리를 한쪽으로 자연스럽게 넘긴 헤어 스타일, 귀 아래로 떨어지는 진주 이어링, 트로피를 쥔 손끝의 네일까지 작은 디테일에도 빈틈이 없었다. 단정하지만 가볍지 않았고, 무겁지만 경직되지 않았다.
특히 이번 시상식 행보는 박준금이 최근 SNS에서 보여준 반전 스타일링과 묘하게 겹쳐지며 팬들의 반응을 이끌어냈다. 지난 5월, 박준금은 인스타그램에 루이비통 버킷백과 핫핑크 크록스를 매치한 하객룩을 공개해 “60대 제니”라는 반응을 얻은 바 있다. 스트랩 미니 원피스에 편안함과 위트를 겸비한 그 착장은 당시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이번에는 크록스를 벗고 블랙 구두를 신었다. 트로피를 든 박준금의 모습은 다른 의미로 또 다른 메시지를 던졌다.
“트로피도 스타일처럼, 가볍게 쥐고 올라간다”는 반응도 이어졌다.
박준금이 전한 시상식 한 장면은, 다시금 그녀의 다층적인 스타일 감각을 보여주는 결정적 순간이 됐다.
박준금이 전한 시상식의 무드는, 사진 한 장에 다 담겨 있었다.
한편 박준금은 예능과 드라마를 넘나들며 꾸준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최근 SNS를 통해 일상과 스타일을 자유롭게 공유하며 ‘60대 인플루언서’로도 주목받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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