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털어낸 롯데 윤동희…복귀 준비 시작

임동우 기자 2025. 7. 5.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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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 윤동희가 부상을 털었다.

다음주부터 퓨처스(2군) 경기에 출전을 시작으로 복귀를 준비한다.

지난달 5일 윤동희는 경기 수비 과정에서 왼쪽 대퇴부 자극을 느꼈다.

부상에서 벗어난 윤동희는 5일 라이브 배팅을 시작으로 다음 주 퓨처스 경기 준비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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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병원 재검진 결과 ‘이상 없음’
지난달 수비 중 허벅지 근육 손상
다음 주쯤 퓨처스 경기 출전 전망

롯데 자이언츠 윤동희가 부상을 털었다. 다음주부터 퓨처스(2군) 경기에 출전을 시작으로 복귀를 준비한다.

5일 윤동희가 부상에서 회복해 복귀 준비에 나섰다. 사진은 지난 5월 경기 중 안타를 친 모습. 롯데 자이언츠 제공


구단에 따르면 윤동희 재검진 결과 이상 없음 소견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 지난달 5일 윤동희는 경기 수비 과정에서 왼쪽 대퇴부 자극을 느꼈다. 병원 정밀 검진 결과 왼쪽 허벅지 근육 부분 손상 진단을 받았다.

부상에서 벗어난 윤동희는 5일 라이브 배팅을 시작으로 다음 주 퓨처스 경기 준비에 나섰다. 부상에서는 벗어났지만 전반기 KBO 경기가 오는 10일 마친다. 따라서 윤동희 1군 복귀는 올스타 브레이크 이후 후반기에나 가능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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