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앞바다에서 수중 활동하던 50대 다이버 숨져

박상용 2025. 7. 5.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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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강릉 앞바다에서 50대 다이버가 수중 레저 활동을 하다가 숨졌습니다.

오늘 낮 12시 반쯤 강릉시 사천진항 인근 바다에서 다이버 A씨가 보이지 않는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수색에 나선 해경은 오후 2시 반쯤 해상에서 A씨를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해양경찰은 A씨가 동료 10여 명과 함께 입수한 것을 파악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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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강릉 앞바다에서 50대 다이버가 수중 레저 활동을 하다가 숨졌습니다.

오늘 낮 12시 반쯤 강릉시 사천진항 인근 바다에서 다이버 A씨가 보이지 않는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수색에 나선 해경은 오후 2시 반쯤 해상에서 A씨를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해양경찰은 A씨가 동료 10여 명과 함께 입수한 것을 파악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강릉해양경찰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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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용 기자 (miso@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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